버티고 버티고 이제는 도저히 마음도 무너졌고 회사에서 배신도 크게 당하고 정신병도 얻으면서 일했는데.
나 하나 그만둔다고 회사에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번 사건 겪으면서 도저히 감당할 수 가 없네
잘못한 사람은 아무런 반성도 없이 그냥 다니는데 참 화가 나네

이번 달 크게 3번정도 일이 터졌는데
전부다 룸메가 술먹고 깽판치고 난리를 일으킨 사건인데
기숙사 내에 청소가 미흡하다는 걸로 사건의 경중을 따지면 6대 4 라고 하니깐
내가 4 라고 하더라구
참 어이도 없고 정도 떨어지고 기숙사 룸메는 다른 부서 기숙사에서 쫒겨나서 내가 있는곳으로 온건데
회사내에서도 그사람에 대해서 악평이 자자하니깐 서로 안 받으려고 하다보니깐
결국 피해자인 내가 가게 되었네..
참 허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