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추천으로 키웠을테고 누구는 스트리머영상보고 키웠을테고 누구는 가슴이 시켜서했다
연환파신권의 묵직한 타격감이 좋아서 키웠는데
공이속버프도없는 느려터진 불쾌한 조작감에 체술로갔다
그렇게 몇년을 버텼다 그저 좋아서 바보같이 좋아서....

설레였다

이제 빛을보나 팔다리 붙여주나 했는데....
팔다리뿐만이 아닌 머리까지 잘렸다
반대쪽도 피차일반이라 도망 가도 똑같다
그저 좋아서 가슴이 시켜서하는것뿐인데
지금 그 대가가 너무 큰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