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전화하셔서 사과 파냐고 물어보시다가
에?! 에!!?!?!? 예!!??!?!?? 키로에 얼마에요??
에$?!??'!??$?$;& 얼마요!!??! 얼마!?
점점 데시벨 커지니까 사람들은 쳐다보고
할아버지는 통화하는사람한테 왜 못알아듣냐고 화내고..
결국 사과는 파는데 가격은 못듣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