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 있는데 하루에 20통씩 전화하고

몇번 안받아보니 뭐하냐고 너 워치사라고 왜 진동 못느끼냐고 지랄하고

뭘 지시해놓고 3분을 채 못기다리고 했냐? 했냐? 전화하는데

여친한테 힘들다고 말했더니

왜 전화를 받아주냐고 오히려 나를 답답해하고..

그냥 내가 많이 징징댔구나 스트레스 안받고 잘 넘겨볼게

하고 말았는데

진짜 죽이고싶다 팀장새끼..

넌 남자가 그런차 타냐 빨리 바꿔라

니 나이에 그월급 받냐 우리회사 누구는 너랑 동갑인데 벌써 무슨직급이고

내 덕에 출장비 나온거니까 밥은 니가 사라

너랑 통화하다 과속했으니 벌금 니가 내라

진짜 죽이고싶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