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몸이 경직되고 엄청 무섭고 그런건가?

아니면 앞이 잘 안보인다던지 순간적으로 시력에 이상이 생긴다던지 손이 굳는다던지

이게 진짜 브리핑만 신경쓰면 쉬운기믹인데 도대체 이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