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거 알겠는데, 잘하겠다 말고 개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하라고??

아니 금강선 때도 말빨로 넘어간거지 이런기조인게 몇 년째인데 아직도 밸런스, 버그, 일 두 번 하지말기 이런걸
부르짖고 있음??

얘네는 원래 이랬고 안고칠 애들임. 
이거 못 버티겠으면 제발 접으셈
니들이 접어야 얘들이 바뀜.

그러니까 못 참겠으면 제발 접어줘.

그리고 얘네 회사아님? 무능하면 어쩌구 갈아 넣어야지 어쩌구 하는데
니들이 갑인거 같음?? 니들이 갑이면 아 시발 운영 병신이네 하고 몇 번 간보다 
뒤도 안돌아보고 접어야 그게 갑이지. 제발 개선해줘 울부짖는건 을인거임 ㅋㅋ

난 불만은 있어도 못 접으니까 니들이 대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