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흔해빠진 스토리인거 같은 느낌인데

그때 그때 감성과 연출이 조화를 이뤄서 좋았던거 같음

지금은 감성과 연출이 조화롭지 않다고 생각하고 별감흥도 없음

기억 나는건 그림자 분신술과 가자 에버그레이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