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상호작용, 해그 공속, 장판형 공증 의존도, 지나치게 저열한 미리내까지
파고들면 더 있을텐데 당장 생각나는 것만해도 이정도임

공깎때문에 걸러지니까 공깎 정상화까지 생각하면
말할건 차고 넘친다고 생각함

근데 방향성이 자꾸 도화가 개선이 아니라
바드를 너프시켜라!! 가 먼저 나오니까
순전히 공깎만 문제인 것처럼 되어가는게 좀 안타까움

도화가 문제 많은거 부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다들 지지할때 이것저것 더 말해야 하는데
오밸인 공깎은 그렇다쳐도 바드 수연에 고점까지 머리채잡는게 방향성이 좀 이상한 것 같음

폿키리도 성능에 비해 이슈가 덜되는 것 같아서 아쉽고...
폿들 다 애정가지고 키우는 편이라 잘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