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렉터 검수는 되었으나, 디렉터도 괜찮다 생각했다.
2. 디렉터 검수는 되었고, 디렉터도 죧구리다 생각했으나 연출 기획자의 심기를 건드릴 수 없었다. (고위직책이라?) 
3. 디렉터 검수는 안하지만, 연출팀 내에서 좋은 평이었다.
4. 디렉터 검수도 안했고, 연출팀 내에서도 죧구리다는 평이 있었는데, 그 누구도 죧구리다는 의견을 쉽사리 내지 못했다.(고위직책이라?)
5. 옆집 개 뽀삐가 기획했는데, 뽀삐가 너무 귀여워서 그냥 컨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