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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17:23
조회: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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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에 따른 딜러 dps 잘 아시는분 있나요?자게에는 이런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못쳐도 dps 100은 되는데, 못하는 폿과 갔더니 50도 겨우 나온다." 그런데 어떻게 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로펙 4천점 바드 기준, 상시벞이 보통 75% 언저리, 풀벞이 140% 중후반 정도 나옵니다. 이 중 갈망+남바절+팔찌 특옵은 보스를 한 대만 때려도 유지되는 형식이고, 팔찌 1줄 기준 약 15% 딜증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이 15% 딜증은 공통으로 가져간다 가정하면, 공낙피증 유효율 0%와 100% 사이의 딜 차이는 100:213 정도입니다. 이는 약 47:100 정도의 차이입니다. DPS 차이가 2배가 되려면, 한 쪽은 공낙피증 유효율 100%, 다른 쪽은 공낙피증 유효율이 0%인 상황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상이 제 생각입니다. 제 계산이나 생각 전개 과정에 어떤 오류가 있거나, 어떤 부분을 놓쳐서 실제와 이렇게 다른 결과를 보이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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