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암 수술하고 회복하고 지금은 건강하심
병원비 때문에 큰아버지 집가서 돈 좀 빌려달라고 무릎 꿇고 했던게 9년전이네
20대는 한달에 이틀정도만 쉬고 계속 일 해서 모으고 갚았는데
시간 참 빠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