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로아부터 본다면 joat급 패치는 금강선이 훨씬많았음.
시즌1 암흑기는 그렇다쳐도  안타레스의 악몽부터 가디언완료 딸깍도 있었고 구원의섬처럼 지금까지 나왔다가 사라진 수평컨텐츠하며 미니게임, aos모드 만든다고 몇년동안 설치다가 흐지부지되고 사라져버림. 그래도 기획자출신답게 진정성담은 설득력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하고 봐준거지 군단장레이드부터 시작 된 전성기가 없었으면 둠강선으로 영원히 기억됐을듯


전재학은 전형적인 개발자형 디렉터라서 개발방향의 병크는 확실히적음 개발자답게 구현가능한 수준도 나름 지식이 있어 효율적인 개발을 하는 편, 문제는 개발만 해왔지 남을 설득하는 경험이 적어 라방에서 말실수가 너무 많음.  수직군단장 소리 듣던 양반이라 스토리에도 관심없는지 유져들 감성을 자극하는 능력도 없는 편

가장 중요한 소통에서 욕을 먹는게 금강선은 패치내용없어도 급 라방 키면서 대화하는 보여주며 상대와 친밀감을 이어가는데 전재학은 프로젝트 결제서류 확인받듯이 아무소식없다가 고봉밥 패치 내용이 쌓여야 라방키고 '우리 이렇게 합니다' 통보하니까 소통안한다는 소리 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