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본인 애정결핍이라 악세처럼 끼고다니는거 같기도 하고..
애인이 어깨빵을 당하거나 뭔 일이 생기면 같이 화내주고 그래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