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 뿐만 아니고 내가 뭘 간절히 해야지 하다가
막상 닥치면 마감 오기 전까지 끝까지 미뤄

카멘 때도 끝까지 미루다가
1월인가? 2월인가? 3일만에 끝내긴 했음
사실 기다리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