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날 야무지게 짜장면을 먹고잤는데

금요일날 아침엔 괜찮았는데 출근길에 체한거처럼 답답하고 어지럽더라구
꾹 참고 회사가서 적당히 일하다가 점심 쯔음에 괜찮겠지 싶어서 먹었다가 토하긴했는데
바로 약국 다녀오고 체했을 때 먹는 소화제랑 약들 처방 받아서 먹었어
그래도 저녁까지 해결이 안됬지만 어쩔 수 없이 저녁 약속 있어서 놀다가 들어갔고

토요일~일요일은 얌전히 죽 먹었어.. 

근데 이제는 가슴쪽이 가끔 꼬집은거처럼 아프거나 왼손 오른손이 온도가 달라
손을 서로 딱 마주 잡았을 때 왼손은 따뜻하고 오른손은 차가워

아직 젊으니까 그냥 집 가서 푹 자면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