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어쩌고
도장연 어쩌고

이런 혐오단어 보면 걍 대화를 할 생각이 안듬

뭘 주고 뭘 받는 게 좋아보인다 하는 대화가 되는 사람이랑 다르게

저런 단어로 시작한 대화가 멀쩡히 돌아가는 꼴을 못봄

양쪽에서 저런 건 다같이 패서 못나오게 했어야 했는데

걍 어? ㅈ같네? 나도 혐오해야지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분탕도 있는데 그냥 물들어버린 사람도 많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