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는 일(음주운전) 
이런거 아니면 뭐... 그러려니 함.

한번쯤은 사과하고 솔직히 말하고
그 사건이 재발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너무 도파민에 쩔어서 작은일도 크게 보는 경향이 있다보니 
한 번쯤은 관대해지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생각이 듬

어차피 나 혼자 이런 생각 가져서 세상에 아무 영향도 없으니 도파민이나 체워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