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또는 자주 가본 곳은 새벽이 되도 상관이 없는데 (단 자주 가봐도 너무 멀면 아래와 같은 기분임..)

그 이상 되는 곳은 뭔가 초저녁만 되더라도 빨리 집에 가고 싶고 뭔가 지치고 그러는...? 약간 불안한 기분?

예를들면 평생 집에서만 잠을 잤는데 처음으로 바깥에서 자려니 잠 안오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