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1주씩 늙어서 그런가 과거의 나를 뛰어 넘지를 못하네 

그 중 특히 괴랄하게 찍혀 있는 곳도 몇 군데 있는데 거기는 매번 벽 느끼곤 함

전분 구경 하는 맛은 딜러보단 서폿할 때 뭔가 더 재밌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