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몇달만에 로아 복귀하고 재활하려는데 도저히 베히를 40으로 못 갈 것 같아서 진짜 안가던 버스로 갔는데 (이때까지 다른 서버 골드 우편 생긴지 몰랐음, 예전처럼 보석거래 하는줄 알았음.) 보호자님이 아무것도 링크를 안올려주는거임.

그래서 이때 아 뭐가 생겼구나 싶어서 바로 우편 열고 봤는데 생겼더라고. 근데 숫자가 안눌리길래 왜그럴까 싶었음. 골드가 없는 것도 아니였는데.

여기까지 솔직히 1분도 안걸렸는데 한명이 몇명이 기다리냐면서 ㅈㄴ 꼽주고 중단 박는거임. 여기서부터 보였다.. 이 게임은 이제 운영으로 날리칠게 아니라는걸. 저딴게 성인이라니..

다행히 넘버락 걸려있었던거라 보호자님한테 사정+골드 보내드리고 다른 방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