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전쟁 정주행치면서 잊고있던 좋은 노래 다시 듣네

그대인들 위로가 될까요
하루 아침 시들어 갈 사랑이라면
혼자가 더 편한 나죠

아픈만큼 웃어요 바보처럼 웃어요
그런 내 맘을 한 번 들여다 본 적 없겠쬬

와 근데 ㅆㅂ저시절 법정이자 66퍼에 복리이자는 ㅆ1바
어케살았냐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