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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4:13
조회: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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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로아하면서 이 직업한테는 말 걸기가 어렵다 이런거 있어?난 아직도 홀나한테 말 걸기가 무섭거든..
내가 쿠크세이튼 쯤에 유입됐는데, 발비쿠 트라이~반숙팟 다닐때까진 친절한 서폿들만 만났다가 숙련방에 처음 들어가서 리트 한 번만에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는 홀나를 만나버린거야 안 그래도 레이드 출발 전에 자리 정하면서 잘해보자고 으쌰으쌰 하는것도 없어서 되게 각박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나한테 뭐라한건 아니었지만 리트 한 번만에 되게 예민한 홀나를 보면서 충격 받았던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리고 그때 그 홀나 닉네임이 ‘부계정배럭 ~~’ 이런 느낌이었고, 그 시절에 서폿은 날먹 스펙으로도 레이드 다닐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을때라 그런지 저 시기에 다계정 쌀먹들 중 홀나 키우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아직까지 홀나 유저들은 리트에 예민하고 말 걸면 화낼 것 같은 인식이 있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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