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벤도 그렇고 왜 이렇게
무식한 게 당당하고 멋있다고, 쿨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되 ,돼 이런 당연한 것부터 지적하면 꼰대 ㄴㄴ , 의미만 통하면 괜찮다... 이런 분위기가 대부분임.
도대체 무식한 거랑 쿨한 거랑 왜 같다고 생각하는지..
라떼는 스마트 폰、 전자사전 이런 것이 없어서
두꺼운 사전을  찾아보거나 한자면 획수로 찾아 보거나
획수를 모르면 플러스 마이너스 1 다 찾아 보거나 그렇게 공부했는데 ..
요즘은 구글 스마트폰 딸깍이면 자기가 잘 못했는지,
맞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시대인데
왜 이렇게 발작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꼰대고, 누군가를 지적한 적 한 번도 없지만..
무식 한 게 쿨한 거로 된 지금 상황..
나를 이해 시켜 줄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