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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4:54
조회: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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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가 느끼는 요즘 상황..요즘 인벤도 그렇고 왜 이렇게
무식한 게 당당하고 멋있다고, 쿨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되 ,돼 이런 당연한 것부터 지적하면 꼰대 ㄴㄴ , 의미만 통하면 괜찮다... 이런 분위기가 대부분임. 도대체 무식한 거랑 쿨한 거랑 왜 같다고 생각하는지.. 라떼는 스마트 폰、 전자사전 이런 것이 없어서 두꺼운 사전을 찾아보거나 한자면 획수로 찾아 보거나 획수를 모르면 플러스 마이너스 1 다 찾아 보거나 그렇게 공부했는데 .. 요즘은 구글 스마트폰 딸깍이면 자기가 잘 못했는지, 맞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시대인데 왜 이렇게 발작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꼰대고, 누군가를 지적한 적 한 번도 없지만.. 무식 한 게 쿨한 거로 된 지금 상황.. 나를 이해 시켜 줄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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