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주택인데
1층이 좀 잘나가는 이자카야인데
공동현관에서 자꾸 담배피는 사람들 있숴
한두번 비켜달라고도 했는데 똥씹은 표정으로 비키는 거 보고 꼴받아서 내 안의 뭔가가 끊어짐
같이 머리 굴려줄 사람
글쓴이 키 162에 목소리 작아서 담판은 못지어
뭔가 그 가게도 잘되고 나도 안불편했으면 좋게따
최근에는 대기손님 앉으라고 놔둔 플라스틱 의자를 현관앞에 끌고와서 다리꼬고 연초피던 넘 때문에
순간 욱해서 가게 찾아가긴 했어
솔직히 똑같이 비싼 월세내고 사는 공간인데
왤케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숴
이사가는게 답이긴 해 아직 근데 그럴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