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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01:05
조회: 699
추천: 0
티 안나면서도 강력한 한방 넣는법 없나상가주택인데
1층이 좀 잘나가는 이자카야인데 공동현관에서 자꾸 담배피는 사람들 있숴 한두번 비켜달라고도 했는데 똥씹은 표정으로 비키는 거 보고 꼴받아서 내 안의 뭔가가 끊어짐 같이 머리 굴려줄 사람 글쓴이 키 162에 목소리 작아서 담판은 못지어 뭔가 그 가게도 잘되고 나도 안불편했으면 좋게따 최근에는 대기손님 앉으라고 놔둔 플라스틱 의자를 현관앞에 끌고와서 다리꼬고 연초피던 넘 때문에 순간 욱해서 가게 찾아가긴 했어 솔직히 똑같이 비싼 월세내고 사는 공간인데 왤케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숴 이사가는게 답이긴 해 아직 근데 그럴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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