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호 여기도 My love 박다혜도 이번에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김레전드 가만히 눈을 감고 디셈버 심 순순희 슬픈 초대장 

신곡으로 도박하기 보다 기존에 성공한 노래들로 저점 챙기고 가자 전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