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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01:29
조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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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권선징악대충 새벽에 음주운전하던 사람이 신고를 당했고
음주운전자(앞으로 김씨라 부름)는 신고자들한테 신고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경찰차가 오는걸보고 김씨는 급하게 편의점으로 달려가 술타기를 시도함 신고자들은 술타기가 뭔지 몰라서 냅뒀고 결국 김씨는 경찰이 오기전에 이미 맥주를 마셔버림 그 뒤에 진술을 거부하며 난 음주운전을 한게아니고 차에서 잠만 잤을뿐 목이말라서 방금 맥주를 마신거다라고 진술함 대충 2시간정도 실랑이를 벌이고 음주측정을 했는데 혈중알코올농도가 0.150을 넘어서 경찰이 한숨을 쉬며 "선생님.. 맥주 한모금으로 이렇게나오진않아요" 라고 이야기하니 김씨는 이미 술한잔하고와서 차에서 자고있던거라고 변명을함 더 놀라운건 이 김씨는 이미 면허가 없는 상태였음 이미 음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고 다른 경찰은 주변에 cctv가있나 찾아보기시작했으나 워낙 시골이라 cctv가 없었음 현행범으로 잡지도못하고 증거도없고 증인만 있는 상태여서 경찰들은 어떤 서명만 받고 돌아감 그 뒤 김씨는 만취한채로 자차 타고 집으로 귀가함 뭐 나중에 벌금내고 끝날듯?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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