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소식인가 했는데 완전히 접겠대
잠깐 쉬었던거라 깐부가 보석이랑 골드가 그대로 있었거든
오늘 계정 정리하겠다고 한달만에 접속함
근데 내가 더퍼 아직 못깼으니 10겁은 마지막에 팔겠다고 해줬는데
깐부가 내가 먹튀할까봐 불안해하진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자꾸 들고 나도 신경쓰일거같아서 그냥 오늘 내가 샀음
나름 꽤 같이 했던 내 로아깐부 완전히 빠빠이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