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하러 헬스장에 갔는데
뻘쭘하게 있으니까 어떤 여자애가 안내를 해줌
그러다가 어디 구석진데 가더니 막 자기한테 피티를 받으라는거 거절하고 보니까 헬스장이 무료임

운동좀 하고 이거저거 하면서 좀 알아보니까
먹을거든 입을거든 숙박이든 다 공짜로 제공을해줌
근데 여기 헬스장 트레이너나 회원들이나 다 직업이 없음
직업이 없다는게 맞나... 아무튼 꼬박꼬박 돈나오는 일을 아무도 안하는데 아까 뭐 피티마냥 개인이 수급한? 돈만 벌수있는데 이걸 다같이 모으는 식이었음...

꿈에서 내가 갈데가 없었나 외로웠었나 아무튼 거기 있으면서 이게 공유경제인가 뭔가 이상한데...하 씁 괜찮은것 같으면서도 뭐지...하다가 내 사고가 이거 사이비인가? 에 닿는 순간 깼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