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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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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원들이랑 집에서 화투치고 논 후기![]() 화투 잘 못쳐서 설명 듣고 시작함. 인당 맥주 2000cc씩 먹은 상태라 분위기 겁내 좋았음 화장실 다녀온다하면 씨익 웃으면서 계랑컵으로 섞어둔 화투패 가둬놓고 "패 건들지 말어. 손모가지 날아가봉게." 이랬음 그림들 다 직설적이라 이해하긴 쉬웠는데 보너스카드는 이해하기 힘들어서 보너스카드들만 빼고 시작했음 한 5판 치는동안은 이제 점수 안걸었는데 운이 좋아서 패가 쫙 달라붙으니까 6번째판부터 쩜당 500골 걸어서 시작했음. 부길마 이 새끼 고니인 줄 알았음 그때부터 개사기를 쳐 ㅅㅂ 흔든다고 패 세장 흔들흔들거리고 사쿠라 이마에 챡 붙이고 길마는 막판에 광박으로 져서 14000골 뜯김 난 7천골언저리 ㅇㅇ 아맞다 화투는 도로롱화투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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