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들 각자도생해서 다 클리어 하셧지만 ( 서폿 2명은 더퍼하다가 로아접음 )

더퍼 하기전 서로 모일때 헬 가서 연습하고 각인 다빼고 모르둠 가서 연습하고

별에별짓다하고 그렇게 더퍼 탑10 노리고 첫주를 같이 했었는데

결국 1관도 못깨고 나포함 몇명은 휴가가 끝나가서

현생 일정때문에 더이상 빡쌔게 레이드를 못하게되서 공대 해산을 하게되었는데

그때 현타온 서포터님들 2명 로아 접고

나머지분들은 공팟 다니면서 어찌저찌 다 클리어 하셧더라

나도 공팟 구르면서 9월에 클리어했고..

그때 해산하지말고 일정을 서로 조율해서 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미련이 좀 남는다.

근데 그때는 지금처럼 빡쌔게 가자는 의견과 좀 길게 보자는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어가지고 애초에 조율이 안됐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