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하드클인데 정가제외 유물 먹은게 없는 도태딜러임
그 유물마저 혼돈 폿꺼라 어차피 도태된거
포기하고 그냥 밸패까지 깔개하지 마인드로 젬도 대충 깎고 치웠는데

다음주 정가로 해달 2개 뽑아봐야
여전히 깔개에 밸패빔에 모가지 따일거같고
애시당초 스펙 욕심 자체가 사라지고 게임의 목적을 잃은 느낌임

남들 다 재밌다는데 혼자 다른겜 하는거같고
젬 깎아봐야 뭐하나 싶어서 카던가토 휴게 꽉꽉에 아제나도 안삼

이제와서 유효코어 나와봐야 도파민보다는
이게 뭐라고 이제야 나오냐는 분노부터 나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