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인이 부탁해도

본인 실력 본인이 잘알잖아

버스타진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크게 도음을 줄수없을것같다고 생각들면

정중하게 거절 하는게 맞지않음?

아니면 그래도 일단 시간이된다면 가서 도와주는게 맞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