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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15:29
조회: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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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이런 걸 바꿀 수 있나남한테 싫은 소리 못함, 화나서 감당안되면 질질짬, 어릴 때부터 보살님 소리 들었음. 부모님 입장에서는 키우기 너무 쉬운 애였던지라 제일 뒷좌석 혹은 조수석에 태워서 학원차 일을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조용하고 가만히 앉아있는 애였음
그 애가 커서 저짓을 하고 있음. 남 앞에서 싫은 소리 못하면서 속으론 욕 많이하고 선긋고 잘라냄. 아주아주 좁고 깊은 바운더리로 관계를 형성하고 그 밖의 사람들한테 관심 하나도 없는 부류.. 간단하게 말하자면 찐따임 그래서 일할 때도 조용히 있고 지랄하면 속에서 눈꼽만큼의 정따위도 없다고 잘라냄. 근데 그걸 기민하게 눈치채는 양반이 가끔 있음. 그래서인지 상대가 더 개지랄하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남친한테 얘기했는데 남친은 또 얼굴은 순진한 호구처럼 생겼으면서(자기도 순진한 호구처럼 생긴 거 암) 지랄하면 앞에서 같이 더 개지랄하는 부류라 이해를 못하더라. 이제 20대초중반때도 아니고 곧 서른이면 할 말은 하고서 일해야하지 않겠냐 하던데.. 나도 같이 개지랄하고 싶은데 천성이 그런지라 너무너무 어렵고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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