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욜 보호소 봉사하는날이라 아까 짝꿍강아지랑 비맞으면서 산책하고있는데
동네주민분이 보더니 감기걸리겠다며 얼른 한잔 타다주심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커피였어
커피끊은지 오래됐는데 거절할수가 없더라 세상 넘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