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좋아하면서 

자기 입맛에 맞도록 만드는 사람 조심해

진짜 당해보면 

진짜 밥맛임....

나도 알고 싶지 않았어.....

그런 사람 있는지....

그런 사람에게 맞춰서 사랑받을 빠에야

그냥 혼자가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