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서 태어났으나 심연을 지독하게 증오하며,
혼돈을 살해하고 질서를 세웠고,

페트라니아를 밝게 비출 무한한 빛인 태양을 갈망한다고 써있던데

아크라시아의 종족들이 빛을 가졌음에도
끝없는 탐욕으로 인해 페트라니아의 붕괴를 초래하고,

빛과 어둠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크게 질책하며
빛을 소유할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더라.

죽음으로서 심연에서 윤회를 거쳐
죽음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싶어하는데

이새낀 그럼 뭐임?

파괴와 살육을 갈망하는 순수 절대악이 아니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