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작살나니까 안뛸거라고 갖은 핑계 대면서 안했는데

30초만 뛰어도 헉헉거리던 런닝찐따..

pt쌤이 런닝 재질이라고 사기쳐서 

조금씩 뛰기 시작해서

오늘 3키로 뛰었다... 이게 말이되나.. 진짜 뿌듯하네 

이제 휴식없이 30분 뛰는게 내 목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