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아닐 가능성도 있지 않나?

공감도 속마음이랑 다르게 예의상 공감해줄 수도 있지

그리고 솔직하게 싫다고 하면 

또 싫어함.....

싫어할 수도 있지 왜 남의 취향 멋대로 바꿈?

그리고 "넌 꼭 좋아해야만 해" 하는걸까?

진짜 살아가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