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도 따뜻하게 말해주고

레이드도 간간히 도와주던 참한 폿님 계셔서, 이거 플러팅인가? 하다가 오늘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시발 형인줄 알았는데 누나란다..

하.. 바로 친삭하고 차단박음..

ㅅㅂ 내 순정은 짓밟혔어..












알바가기 지금 자고  네시간 뒤 인나면 알바가야겠지..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