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배달안되는 유명한 분식집에

포장하려고 줄서서 기다리는데

내 바로뒤 중년부부오더니 줄안서고 전화로 포장주문시작

그러고선 자기꺼 포장 안나오니깐 

갑자기 나랑 내 앞 여자분 지목하면서 

자기가 전화주문할때 나랑 내앞사람 주문 하기전이였으니깐 자기가 먼저다함

ㅈㄴ화내려했는데

가게주인아주머니가 싸워주셔서 구경했음.

담배피러갔던 남편 돌아오더니 가게아줌마한테 욕박고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