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19.9 강투 떠서 우울했는데
오늘 드뎌 첨으로 잔혈 먹었어

서폿으로 트라이 갈때는 스트레스 쥰내 받아서 
손가락 다 잘라버리고 싶고 그랬는데
딜러할때는 조금 마음이 편하다고 해야하나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더 행복로아를 하게 돼..

서폿은 실력이 는다? 이런 생각이 안들고 하면 할 수록 모르겠는 느낌이라면
뭔가 딜러는 매일매일 성장하는게 보여서 그런가 기분이 좋구만..
다들 이렇게 서폿을 탈출하는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