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라제니스, 실린 강한 3종족들이 균형을 이루다가

할이 안타레스를 속인후 아크의 힘을 가지고
라제니스한테 시비걸었는데
라제니스가 많이 힘드니까 실린한테 동맹 요청

하지만 아크의 힘을 가진 할이 너무 쌔서
라제니스가 신계에 들어가 프로키온의 아크를 훔쳐 대항함

결국 라제니스, 실린의 승리 이후

할종족은 신을 속여 아크의 힘을 가진 벌로 할 종족의 소멸
안타레스는 아크 관리 못해서 신계 추방
라제니스도 신 몰래 아크의 힘을 가진 벌로 날개 퇴화, 새장 형벌
프로키온은 아크 관리 못해서 언어를 잃는 벌 받음

실린은 아무 벌 없이 그냥 지냄 정상참작 잘받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