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 없어서 버스 공략 봤던 기억에 시범버스 신청해서 출발함…
원트만에 뚝딱.. 끝나고 보니 3인 지인에 버스 같이 하자고 친추박고 납치까지 당함… 이게 30분만에 일어난 일…
나 너무 무섭따… 골드 버는 건 좋은데 무서운 사람한테 납치당한 것 같음.

온 김에 창수리도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