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서 먹었는데 나는 설사로 끝났고 같이 간 사람은 배 아프다고 변기격돌하고 앓다가 응급실 가서 수액 맞고 토하고 난리를 쳤거만
이렇게 응급실 갔는데 어떻게 해야 해요? 하고 물어봤는데 죄송하다고 먼저 말을 하던가 다이닝원을 많이 갈 땐 한달에 두번은 갈 정도로 초밥 자주 먹었는데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진짜 물어보려고 한건데 실실 웃으면서 변명이나 하기 바쁘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됐다고 냄새 이상하거나 상한 것 같으면 먹는 도중에 직원 불러서 먹어보라고 해야 한다고 이러네
간장새우장 냄새 이상해서 안 먹었는데 먹어보라고 했어야 했나
옛날에 굴 잘못 먹어서 보험처리 받은 거 생각나서 보험 없냐니까 말투가 왜 그러냐고 협박하냐고 이러는 새끼는 도대체 머임?
다시는 안 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