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 : 지 지킬려다 뒤진 데빌헌터만 몇십, 시민은 몇만 될텐데 하나도 신경안쓰고 막판에 여자 놔줌
         스윗 여미새 끝판왕. 

아키 : 지한테 잘해주던 선배 지들 지킬려다 뒤지고 머리 뽑혀있는데 그거 보고도 전혀 신경 안씀

천사 : 4부서에서 두번째로 쌔다느니 겁나 가오만 쳐잡고 땡땡이만 오지게 치다가
         직접 싸움도 아니고 주변에서 싸움구경하다 태풍에 날라가 뒤질뻔함
         막판에 마키마가 딸피만든거 막타쳐놓고 또 가오 존나 잡음

마키마 : 도시 날라가고 있을때 뭐하고 있다가 맨날 마지막에 처리함
            멀리서도 사람 잘만 죽이면서 제 시간에 뭐 한적이 한번도 없음
            작가새끼가 역량이 딸리니 그냥 마지막에 상황정리할때 항상 마키마 치트키로 씀

파워 : 활용방안이 없는지 그냥 초반에 개뜬금없이 유배시켜버림

레제 : 비스크돌 마린, 나히아에 토가도 그렇고 반달형 고양이눈이 요즘 대세인듯. 
         이번에도 적중해서 피규어 및 각종 굿즈들 개 떡상함. 
         10만원에도 구입하기 망설여지는 디테일의 피규어가 30만원을 넘고있음.

상어맨 : 갓 죠스맨. 이번 레제편은 죠스맨이 하드캐리함.


결론 : 캐릭터 하나하나 놓고보면 개폐급들의 모임인데 그 맛이 있긴함. 전투씬이랑 배경음악들이 영화돈값은함
         작가의 역량이 비해 작품이 떠서 조만간 개망할듯 보임.
         역량에 비해 잘떳다는 귀칼도 체인소맨에 비하면 양반임. 얘는 그래도 엔딩이라도 깔끔하게 마무리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