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가 전업 주부셨는데 작게 사업 시작하셔서 식사 준비할 시간이 줄어드셨단 말이야?

한 일주일정도? 쌀밥을 미리 만들고 냉장고에서 꺼내서 전자렌지에 돌려주셨음

그랬더니 아부지가 전자렌지에 돌린 밥은 좀 딱따하다며 짜증+투정 부렸음

가부장적이라 식은 밥 대접 받는 듯한 느낌이 싫었나봐

그러다가 어무이가 바쁘셔서 한달 동안 직접 차려 먹게 됐음

그랬더니 본인도 똑같이 밥 미리 만들어놓고 드시더라

이후로는 투정 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