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로 평소와 같이 물건 올릴 수수료가 없어서
지역챗에 오백골만 달라고 구걸했는데
두 사람이나 보내줌;
언제나와 같은 그냥 칭얼거림이라 당연히 반송하긴 했는데
진짜로 줄줄은 몰라서 마음이 따수워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