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상징성인 다리털이 수북하게 났음에도 그걸 뒤로 제친채 스페셜리스트의 짜리몽땅함을 이용해 귀엽고 이쁜척하는 도화가 (남)

보다, 자신의 상징성 들인, 털, 수염들을 드러내면서도 당당하게 자기가 귀엽다고 얘기하는 상남자같은 슈사이어들이 진국으로 귀여운게 아닐까? (ㅈ같은 커마제외)


서명핫씨오!

스페샬리수또  보다는 워뿡이, 디뿡이가 훨씬 귀엽따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