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할 수 있는 대상이 보이면 왜 같이 욕하지 않곤 못 버티는지 이해가 안 됨
중세에는 공개 처형이 대중의 오락이라 거기서 튄 피에 빵도 찍어 먹었다는데 그 때랑 변한 게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