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Y-cQbERU0Q



5층 상가 주택 2층에 살던 20대 여성A가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라이터와 스프레이형 파스를 집어 들고
유사 화염 방사기를 쏴서 방화를 저질렀다고 함

5층에 살던 가족이 구조를 요청하고 그 과정에서 30대 여성B가 추락하였다
B씨의 남편과 생후 2개월 된 아이는 구조되어서 무사했지만 아이의 엄마는 끝내 사망하였다

그외 8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컸다


바퀴잡겠다고 생각도 안하고 화염 방사 ㅎㄷㄷ

미친년